에이핑크 / 사진=에이큐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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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에이핑크 보미가 '진짜사나이' 방송 후 멤버들을 대하는 감정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에이핑크 멤버 보미는 지난 4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군대에 다녀온 후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보미는 "처음 숙소로 돌아왔을 때 멤버들이 연예인 같아 보여서 신기했다"며 "'왜 우리 집에 연예인들이 자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한 후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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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됐다"며 "잠이 많은 편인데 다시 누워도 못 자겠더라"고 털어놨다.

또 보미는 "뜨거운 전우애를 느꼈던 순간이 있었냐"는 질문에 대해선 "어느 한 가지 딱 꼽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많다"며 "사소한 순간들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늘 떠오른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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