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 사진=아시아경제DB

리쌍 길. 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힙합 듀오 리쌍(개리, 길)이 신곡 '주마등'으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멤버 길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발매된 리쌍의 새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주마등'은 이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7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랭크됐다.

이에 리쌍 측은 이번 앨범 활동도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을 계획이다"라며 "공연, 축제 등에서 팬들과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AD

앞서 길은 지난해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인근에서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으로 적발 된 이후 현재까지 자숙해 오고 있다.

한편 길은 7월 5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될 '출산장려 프로젝트-19금콘서트'에 개리, 스컬, 하하, 송은이, 샘해밍턴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