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주마등' 음원차트 스치자 1위 올킬…"음악 인생 후반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3년 만에 컴백한 힙합 듀오 리쌍의 신곡 '주마등'이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리쌍은 15일 오전 8시 기준 타이틀 곡'주마등'으로 멜론을 비롯한 7개 음원사이트(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 몽키3)에서 1위를 차지했다.
'주마등'은 14일 자정에 공개되자마자 소녀시대, 시스타, 빅뱅 등 기존 음원 강자들을 눌렀다.
AD
3년 만에 발표된 신곡 '주마등'은 길이 쓴 곡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리쌍 측은 "데뷔 13년 차를 맞는 그룹 리쌍이 과거를 재정리하며 '음악 인생의 후반전'을 알리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라고 '주마등'을 소개했다.
한편 이번 주마등의 피처링은 리쌍이 처음으로 제작, 기획하는 신인 아티스트 MI-WOO(미우)가 참여했다. 미우는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는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