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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GS샵이 백화점 막바지 여름 세일을 온라인에서도 배송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백화점 상품 긴급 배송’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백화점 상품 긴급 배송 서비스는 이날 오후 6시~11일 오전 12시까지 진행한다. 배송지가 서울이면 전 지역 어디든 당일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상품 가격 외 3000원을 추가로 결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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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에 주문하는 고객들은 다음날 오전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이를 위해 GS샵은 퀵서비스 배송망을 갖추고 있는 허니비즈의 배달서비스 ‘띵동’을 이용해 긴급 배송을 실시한다.


긴급 배송을 받아볼 수 있는 상품은 GS샵 모바일·인터넷쇼핑몰 내 긴급 배송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휴가철에 유용한 선글라스, 아웃도어 패션, 화장품 등 다양하다. 긴급 배송 외에도 카드 할인, 특가 할인, 상품권 증정 등 가격 혜택도 풍성하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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