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진중권·변희재, 유승민 사퇴 언급…"정권은 내리막길로"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사진=변희재·진중권 트위터 캡처

사진=변희재·진중권 트위터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거취를 놓고 공방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진 교수는 3일 오전 트위터(@unheim)를 통해 "유승민 쫓아내도 못 쫓아내도 정권은 내리막길로" 라며 관련 기사를 링크했다.
진 교수는 전날에도 "원칙대로 해라. 유승민은 의총에서 결정한 대로 유임시키고 국회법 개정안은 정상정으로 재의하여 표결에 붙여야한다"며 "의원 각자가 헌법기관인데"라는 의견을 내놨다.

변 전 대표 역시 전날 트위터를 통해 "지금이라도 다시 재의총을 열어 재의결 표결에 참여하여 투표해야 한다"면서 "그래야 유승민 원내대표가 뭘 잘못했는지 확연히 드러나고 그에 따라 책임을 물으면 된다"고 말했다.

변 전 대표는 이어 "매 사안마다 정도로 가지 않고 야합을 해온 새누리당의 자업자득인 거죠"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우원식, 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 당선…추미애 탈락 이변 尹 "부처님 마음 새기며 국정 최선 다할 것"…조국과 악수(종합2보) 尹 "늘 부처님 마음 새기며 올바른 국정 펼치기 위해 최선 다할 것"(종합)

    #국내이슈

  • "학대와 성희롱 있었다"…왕관반납 미인대회 우승자 어머니 폭로 "1000엔 짜리 라멘 누가 먹겠냐"…'사중고' 버티는 일본 라멘집 여배우 '이것' 안 씌우고 촬영 적발…징역형 선고받은 감독 망명

    #해외이슈

  • 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김 여사 수사 "법과 원칙 따라 제대로 진행" 햄버거에 비닐장갑…프랜차이즈 업체, 증거 회수한 뒤 ‘모르쇠’ '비계 삼겹살' 논란 커지자…제주도 "흑돼지 명성 되찾겠다"

    #포토PICK

  • [르포]AWS 손잡은 현대차, 자율주행 시뮬레이션도 클라우드로 "역대 가장 강한 S클래스"…AMG S63E 퍼포먼스 국내 출시 크기부터 색상까지 선택폭 넓힌 신형 디펜더

    #CAR라이프

  •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 "결혼 생활 파탄이 났다" [뉴스속 용어]머스크, 엑스 검열에 대해 '체리 피킹' [뉴스속 용어]교황, '2025년 희년' 공식 선포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