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교통안전공단 기획본부장(사진 우측)이 제9회 국가 지속가능경영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영 교통안전공단 기획본부장(사진 우측)이 제9회 국가 지속가능경영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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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교통안전공단이 지난 3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5 국가 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국가 지속가능경영 대상은 지속가능경영체제 정착을 통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지속가능경영, 사회공헌, 노사협력, 동반성장 부문에 대해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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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정부부처의 후원으로 열린다.


공단은 1981년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교통사고 예방사업과 자동차검사, 자동차성능시험, 친환경ㆍ첨단 미래형 자동차 연구, 항공ㆍ철도분야 안전관리업무 등을 수행하는 종합 교통안전 전문기관이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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