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지명 기자] 밴드 퀸즈네스트(Queen's Nest)가 신나는 팝사운드로 무장한 국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퀸즈네스트는 지난달 26일 데뷔 7년만의 국내 첫 정규 앨범 '러시 온 잇(Rush on it)'을 공개했다.

퀸즈네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해외 밴드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테크닉과 차별화된 사운드, 매력적인 멜로디라인 등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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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퀸즈네스트는 패닉(보컬 안성균), 케즈(베이스 김성균), 렌지(기타 사승환), 메드케이(드럼 김광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지난 2007년 결성됐다. 2011년에는 아사히 뮤직의 자회사인 NPP Develop과 계약 체결 후 일본에서 데뷔 앨범 퀸즈네스트(Queen's Nest)를 발매해 눈길을 끌었다.

밴드 퀸즈네스트. 사진 왼쪽부터 렌지(기타 사승환),메드케이(드럼 김광민), 패닉(보컬 안성균), 케즈(베이스 김성균)

밴드 퀸즈네스트. 사진 왼쪽부터 렌지(기타 사승환),메드케이(드럼 김광민), 패닉(보컬 안성균), 케즈(베이스 김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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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명 기자 sjm070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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