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혼조세…중국 선전종합 5% 이상 급락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30일 아시아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일본 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1% 오른 2만133.00으로 오전장을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 떨어진 1622.02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중국 인민은행의 강력한 부양조치는 그리스발 악재에 묻히는 모습이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 넘는 급락으로 개장했으나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현재 13.48%로 하락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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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완 홍위안그룹의 게리 알폰소 책임자는 "이 같은 조정장은 투자자들을 긴장시킨다"며 "당분간 시장의 변동성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시각 선전종합지수는 5.31% 급락 중이다. 홍콩 항셍지수는 0.11%, 대만 가권지수는 0.05% 하락하고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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