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온,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美용도특허 신청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메지온 메지온 close 증권정보 140410 KOSDAQ 현재가 87,700 전일대비 8,300 등락률 -8.65% 거래량 588,246 전일가 9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 초반 하락 딛고 반등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전쟁·유가 쇼크'에 휘청…코스피, 5.96% 하락 마감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코스피 1% 상승 마감 은 유데나필의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용도특허 신청서를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폰탄수술은 선천적으로 심실이 없는 단심실 환자에게 이뤄지는 3단계 수술 중 마지막 단계 수술이다.
메지온은 지난 2012년 1월 미 국립보건원 심폐혈액연구소(NHLBI)의 산하기관인 NERI와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개발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임상 1, 2상을 완료한 상태다.
메지온은 현재 미국 임상 3상을 준비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한국에 있는 폰탄수술 환자까지 포함한 다국적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박동현 메지온 회장은 "이번 특허 신청은 회사가 진행중인 폰탄수술환자 치료제 희귀의약품 지정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