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9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오른쪽)과 홍보모델 가수 보아가 LTE비디오포털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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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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