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경보제약이 상장 첫날 20% 넘게 급등중이다.


29일 오전 10시1분 현재 경보제약은 시초가 대비 22.67% 오른 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1만5000원)에서 100% 상승한 3만원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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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1987년 설립된 경보제약은 종근당그룹 계열사로 원료의약품을 제조, 판매중이다. 현재 종근당홀딩스(33.4%)와 특수관계인이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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