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경보제약이 주권 상장했다고 25일 밝혔다.


1987년 설립된 경보제약은 종근당 그룹 계열사로 의약용 화학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을 제조 생산하는 업체다.

AD

종근당홀딩스가 33.4%, 특수관계인이 6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1698억원, 당기순이익은 86억원을 기록했다.


경보제약 주권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1만5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2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될 방침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