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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캐나다의 밀리터리워치 브랜드 '마라톤(MARATHON)'이 국내에 공식 론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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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부터 제작된 마라톤은 1939년 캐나다에서 정밀시계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군에 제품을 공급해 유명세를 탔다. 밀리터리에 특화된 마라톤은 견고하고 튼튼한 내구성이 특징이며 현재 미국방성 및 미항공우주국, 캐나다군 등 시계를 납품하고 있다. 마라톤은 군에서 측정하는 강도 높은 MIL 스펙을 통과한 시계 브랜드로 그 품질과 전통을 인정 받았으며 제품마다 군용물자 납품번호가 각인돼 있다.


관련 제품은 공식수입처 우주인터내셔널의 온라인몰(www.moonnnool.com)외 다양한 종합몰에서 마라톤을 만나 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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