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25일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지에프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40 KOSPI 현재가 15,000 전일대비 280 등락률 -1.83% 거래량 445,271 전일가 15,28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백화점그룹, 용인시에 '탄소중립의 숲' 조성…"올해 6000그루 심는다"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클릭 e종목]“현대지에프홀딩스, 지배구조 완성…기업가치 높아질 것” 에 대해 인수합병(M&A)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목표주가 2만4000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오소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그린푸드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197억원, 2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2.1%, 22.8%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올 3분기부터는 멕시코에 있는 기아차 공장 및 현대기아차 부품사에도 단체급식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


자회사 실적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M&A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봤다.

그는 "연결기준 매출 비중이 약 25%인 자회사 현대H&S는 건설사 원부자재 납품 및 CM사업으로 2분기도 두자릿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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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애버다임을 인수하면, 현대H&S의 고객인 건설사 거래선을 이용해 영업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그린푸드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19조원, 93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1.5%, 19.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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