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전남 함평군 함평읍, 해보면, 나산면 여성자원봉사회가 메르스 여파로 지원의 발길이 뜸해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10명에게 밑반찬을 조리해 19일 전달했다. 이들은 직접 열무김치, 멸치조림, 장조림 등 밑반찬을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생활실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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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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