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서연. 사진=심서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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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15 여자월드컵'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16강전에서 프랑스에 패한 가운데 한국의 수비수 심서연(27·이천대교)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심서연은 지난해 3월 트위터에 "긍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심서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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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심서연, 축구 선수 맞냐. 배우 해도 되겠다" "심서연 언니 최고. 긴 생머리 예쁘다" "심서연, 실력도 있고 미모도 좋고. 대표팀 답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은 22일 오전 5시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여자월드컵' 프랑스와의 16강전에서 0대 3으로 패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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