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18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등 주요 경제지표 호조가 영향을 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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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직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23% 상승한 1만7976.44, S&P500 지수는 0.48% 오른 2110.57, 나스닥지수는 0.50% 상승한 5090.12를 기록 중이다.


다만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추이를 지켜보며 상승폭은 제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날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룩셈부르크에서 모여 19일까지 이틀간 그리스 문제를 논의한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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