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사진=SBS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지혜. 사진=SBS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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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이지혜가 오랜만의 연예계 활동으로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일주일 만에 4㎏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날 MC 컬투는 이지혜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너무 오랜만에 활동하니까 엄청 긴장되더라. 첫 방송한 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 일주일 만에 4㎏가 빠지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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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이어 "지난해에는 아이티에 봉사를 다녀오는 등 평범하게 시간을 보냈다. 그해 12월부터 앨범을 준비해 컴백한 것"이라며 "4년 만에 컴백하니까 많이 낯설다. 데뷔한 지 16년인데도 낯설게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는 이지혜와 함께 밴드 슈퍼키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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