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메르스 의사'가 방문했던 엘타워…한산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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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서울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환자 판정을 받아 자택격리 통보를 받은 의사가 양재동 엘타워에서 시민 1500여명이 모인 대형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안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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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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