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트루아젤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롯데주류가 합리적 가격과 높은 품질로 와인 대중화에 앞장설 '트루아젤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Trois L Beringer White Zinfandel)'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트루아젤(Trois L)은 사랑(Love), 자유(Liberty), 삶(Life)의 머릿글자 'L'을 조합한 제품명이다.
트루아젤은 롯데그룹 유통사(백화점, 마트, 슈퍼, 편의점)를 통해 판매하는 PB제품이다.
트루아젤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은 미국 화이트 진판델 시장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베린저(Beringer)사가 롯데주류와 합작해 개발한 로제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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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과일향이 일품이며 당도와 산도가 적절히 어우러져 있어 와인을 처음 접하는 이도 쉽게 즐기기 좋다. 시선을 사로잡는 예쁜 핑크빛이 인상적이며 특히 신선한 딸기향, 감귤향이 풍부해 과일 샐러드를 비롯 초밥, 주먹밥 등 가벼운 피크닉 메뉴 및 해산물 및 치즈와 잘 어울린다.
트루아젤 베린저 화이트 진판델은 3일부터 롯데마트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올 하반기 롯데슈퍼와 편의점 세븐일레븐 등으로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소비자 가격은 99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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