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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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하는 김사랑의 몸매 관리 비법이 화제다.


김사랑은 지난해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외모와 몸매는 무조건 관리를 해야 한다. 야식은 절대 안 먹는다"고 밝혔다.

당시 김사랑은 "하루에 두 끼만 먹는 것이 습관이 됐다"며 "아침 일찍 일어나 한 끼를 먹고 저녁에는 오후 5, 6시쯤 두부 샐러드나 연어 샐러드로 식사를 한다. 이렇게 안 하면 관리가 힘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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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운동을 하려고 한다. 한 운동만 하면 지겨우니까 헬스도 하고 요가도 한다"며 "난 얼굴보다 몸매를 더 신경 쓴다. 관리할수록 더 보람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사랑이 출연하는 JTBC '사랑하는 은동아'는 두 남녀의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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