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국정보통신, 삼성페이 인프라 보급사업↑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국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close 증권정보 025770 KOSDAQ 현재가 11,440 전일대비 390 등락률 -3.30% 거래량 243,881 전일가 11,830 2026.04.29 13:48 기준 관련기사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네이버도 오프라인 시장 진출… 토스 수성에 전력· 카카오는 거리두기 카카오페이 "오프라인 단말기 사업하면 VAN·POS사와 경쟁리스크 발생"(종합) 이 삼성페이의 인프라 보급사업 확충 보도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5분 현재 한국정보통신은 전장대비 500원(2.97%) 오른 1만73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강세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5,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35% 거래량 15,321,149 전일가 222,000 2026.04.29 13:48 기준 관련기사 양시장 약보합 출발…코스피 6600선은 유지 반도체 이후 전력기기로 확산되는 관심...AI 인프라 수혜 업종 부각 삼성전자, 가전사업 재편해 수익성 개선…영업조직도 경영진단 가 모바일 결제 솔루션 삼성페이 출시를 앞두고 대대적인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는 언론 보도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르면 오는 7월 국내 출시 예정인 삼성페이의 사용처 확대를 위해 국내 대형 밴사와 결제 단말기 인프라 보급사업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정보통신은 카드사용 승인중계, 카드전표 매입 등 금융밴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지난해 매출액 2270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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