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8,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56% 거래량 90,746 전일가 224,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은 7일 이용주(62·사진) 전(前)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무를 재무본부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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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사장은 여수고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러커스 뉴저지주립대학에서 경영대학원을 마쳤다. 1979년 금호그룹에 입사해 약 30여년간 국제금융팀장, 구조조정팀장, 기획·재무담당 임원을 역임했으며 재직기간 동안 금호그룹의 베트남 프로젝트, 대우건설·대한통운 인수작업 등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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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관계자는 "재무전문가로서 추진력이 강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영입 역시 재무전문성을 확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서실장 출신의 노재봉 전임 재무본부장(부사장)은 사업부인 산업자재PG 테크니컬얀PU장으로 보직을 변경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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