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세종]


진도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14년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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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은 지난해 세월호 사고 수습기간 중 '24시간 식중독 예방 상황관리반’을 운영해 무료급식 차량 및 구호물품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또 진도 방문객들이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450여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예방활동 및 지도점검을 적극 실시하는 등 ‘식중독 발생률 zero화’ 방침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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