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노안 관리법, 자외선이 주범…예방법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봄철 자외선 노출 시간이 길어지면서 노안 관리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안은 가장 대표적인 노화 현상 중 하나다. 눈은 만 18세를 정점으로 조금씩 노화가 진행된다. 수정체에 노화가 진행되면 수분이 감소하고 탄력을 잃어 가까운 것을 보기 불편해진다.
노안에 영향을 주는 외부 요인으로는 자외선이 꼽힌다. 특히 봄이 되면 야외활동이 많아져 자연스레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도 늘어난다.
외출할 때는 선글라스, 챙 있는 모자, 자외선 차단 안경을 착용해 자외선을 최대한 차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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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물질인 비타민과 루테인, 오메가3 등도 눈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눈에 좋은 영양분은 녹황색 채소나 생선, 견과류를 통해 섭취할 수 있다.
특히 40세 이후 성인은 적어도 6개월에 한 번씩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노안 질병인 백내장은 60대의 80% 이상에서 발견되는 가장 흔한 질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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