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의혹 해명하는 이완구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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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3000만원을 전달한 구체적인 정황이 제기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이 총리가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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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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