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롤린스. 사진출처=LA다저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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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15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서 LA다저스가 지미 롤린스의 결승 3점 홈런에 힘입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7일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서 6대 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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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3대 3 동점이던 8회, 선두 타자 작 피더슨이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기회를 잡았다. 1사 1,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등장한 지미 롤린스는 볼카운트 2-3에서 8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3점 홈런을 쳤다.


LA다저스. 사진출처=LA다저스 공식 트위터

LA다저스. 사진출처=LA다저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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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1958년 LA로 연고를 옮긴 후 시즌 개막전에서 31승 27패를 기록하게 됐다. 양 팀은 8일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시즌 2차전을 벌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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