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제공”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은 1일 ‘고창군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센터’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진술 부군수, 이상호 군의회 의장, 고창군교육지원청 김국재 교육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창사무소장과 시·군 학교급식공급센터장, 학교급식담당자, 친환경농산물 생산자 단체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창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공급센터는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저온저장고, 소포장실, 냉장탑차 등 최신 장비를 구비했다.

운영주체는 고창 친환경협동조합이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 식재료의 위생적 관리와 공급으로 학생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섭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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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술 부군수는 “성장기 학생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을 섭취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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