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2014년 실질 GDP 증가율 2.9%…4Q 2.6%↑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31일(현지시간) 터키 통계청은 지난해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2.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4분기 성장률은 2.6%로 집계됐다.
지난해 터키의 민간 최종소비는 1.3% 증가했고, 총고정자본형성은 1.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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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지난해 수출은 리라화 가치 약세 여파로 6.8% 증가했다.
한편 2011년 8.8%였던 터키 경제성장률은 2012년 2.1%로 급락했다. 2013년 터키 경제성장률은 4.2%였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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