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31일(현지시간)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영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당초 예상보다 0.1%p 높은 0.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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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가계소비는 0.6% 증가했고, 수출은 2013년 이후 최고 수준인 4.6% 증가율을 기록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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