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리 특징 "식이섬유소 풍부해 밥과 함께 섭취 시 배변 활동에 좋아"
청보리 특징 "식이섬유소 풍부해 밥과 함께 섭취 시 배변 활동에 좋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청보리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청보리는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밥을 지을 때 함께하면 배변 활동이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청보리는 담황색으로 광택이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보리 알이 고르고 둥그스름하며 통통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청보리는 밥 뿐만 아니라 라이신의 함량을 강화한 밀과 혼합해 제과, 제빵에 이용하기도 한다.
청보리와 된장을 함께 먹으면 좋다. 청보리에 부족한 단백질을 콩으로 만든 된장이 보충해 주어 상호 보완의 작용을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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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의 보관일은 30일이며 수분 14~15% 유지하며 밀봉 상태로 보관한다. 상온 보관 시 직사광선을 피하고 습기가 많은 곳을 피해야 한다.
한편 손질법은 이물질을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내 겨가루를 제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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