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DB증권 DB증권 close 증권정보 016610 KOSPI 현재가 14,080 전일대비 90 등락률 +0.64% 거래량 69,915 전일가 13,990 2026.04.24 11:31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DB증권 잠실금융센터, 투자 세미나 개최 [특징주]증권주 일제히 강세…현대차증권·한화투자증권 20%대↑ 은 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close 증권정보 122870 KOSDAQ 현재가 54,8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67% 거래량 23,953 전일가 53,900 2026.04.24 11:31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올 하반기 '슈퍼스타들' 컴백 몰린 ○○엔터" “빅뱅 20주년 띄우지만…" 와이지엔터, 목표주가 낮아졌다 [클릭e종목] [클릭 e종목]"YG엔터, 소속 아티스트 전원 활동에도 목표가↓" 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빅뱅이 3년 만에 국내 컴백하는 등 소속 가수들의 활동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 6만1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4분기 매출액(404억원)과 영업이익(42억원)이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각각 영업익 61억원, 50억원)를 하회했지만 매출액은 추정치인 402억원에 부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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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연구원에 따르면 영업익이 예상치를 하회한 이유는 수익성 높은 로열티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새롭게 인수한 YGPLUS(舊 휘닉스홀딩스)의 12월 한달 실적(영업손실, 2억6000만원)이 반영됐고 홀로그램 사업 손실액 약 8억원이 보태졌다.


한편 올 한해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하고 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빅뱅이 3년 만에 국내 컴백을 준비하고 있으며 위너 역시 새앨범 작업에 돌입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멤버가 확정된 아이콘도 데뷔앨범 작업에 착수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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