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6일 구청 사내아카데미서 3월1일 ‘원문정보 공개’ 대비 직원교육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6일 오후 4시 구청 사내아카 데미에서 3월1일부터 시행되는 결재문서 원문공개에 따른 유의사항과 정보 공개율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하는 정보공개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AD

이날 교육은 정보공개 담당자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재문서 원문 공개로 구민의 정보가 오?남용되지 않도록 공개 시 유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결재정보 원문공개 교육

결재정보 원문공개 교육

AD
원본보기 아이콘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3월1일부터 구는 부구청장 이상 결재문서 중 공개로 설정된 문서를 ‘대한민국 정보공개 포털(wonmun.open.go.kr)’에 투명하게 공개, 국민 누구나 필요한 문서 원문을 찾아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결재문서 원문을 비롯한 구민이 필요로 하는 행정정보를 사전에 적극 공개해 구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구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