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오전]日 보합·中 휴장…옐런 입에 '주목'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4일 중국 주식시장이 춘제(설)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1% 오른 1만8490.02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1502.40에 보합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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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일(미국시간)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미 의회 통화정책 증언이 예정돼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주식시장을 관망하는 분위기다.
중국 증시는 24일 춘제 연휴로 휴장했다. 지난 18일부터 춘제 연휴를 이어가고 있는 중국은 25일 주식시장이 재개된다.
홍콩 항셍지수는 우리시간으로 오전 11시3분 현재 전일대비 0.44% 하락한 2만4726.32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 주식시장에서 가권지수는 1% 오른 9624.54, 싱가포르 ST지수는 0.05% 오른 3423.13에 거래 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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