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내 이름이 안희연인 이유는요…"
EXID 하니, "내 이름이 안희연인 이유는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7일 EXID 멤버 하니가 '증권가 찌라시' 문제로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밝힌 자신의 이름에 대한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하니는 지난 2일 방송된 Mnet '야만TV'에서 MC가 "부모님이 연세대 캠퍼스 커플이라고 들었는데"라고 묻자 "엄마만 연세대고 아빠는 성균관대"라며 자신의 이름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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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의 본명은 안희연이다.
그는 방송에서 "부모님 두 분이 처음 만난 게 연세대였다. 그래서 아빠가 엄마를 쫓아다녔다"며 "제 본명이 '희연'인데 '기쁠 희', '연세대 연'해서 '당신을 연대에서 만나 기쁩니다'라는 '희연'이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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