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이경동 양천문화원장이 한국문화원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16일 취임했다. 이경동 회장은 현재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장, 양천문화원장, 다모아자동차(주) 대표이사와 (사)한미문화사회발전협회 이사직을 겸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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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설립된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전국 229개 지방문화원을 대표하는 문화단체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특수법인이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문화자원봉사활성화’, ‘향토문화공모전’ ‘인력양성사업’ 등이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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