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서울시는 설 연휴기간(18일~22일)생활쓰레기의 배출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며 설 연휴 전 쓰레기를 버려줄 것을 17일 당부했다.


시는 설 연휴기간 4개 자원회수시설과 수도권매립지 등 폐기물처리시설도 운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설날 당일은 환경미화원도 휴무에 들어간다.

시는 설 연휴 이전에 배출된 쓰레기는 17일까지 전량 자원회수시설과 수도권매립지 등 폐기물처리시설에 반입 처리할 예정이다.

AD

설 연휴 이후인 23일부터는 자치구별 청소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휴기간 중 밀린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해 처리한다.

연휴기간 중 쓰레기 배출 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구청 청소과에 문의하거나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후 지역별 배출일자에 맞춰 내 놓으면 된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