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포돛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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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 돛배 체험에 50분정도 소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나주 황포돛배가 설 명절 연휴인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매일 운항된다.

최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황포돛배는 과거 영산강에서 운항되었던 목선을 재현한 것으로, 영산포 홍어와 함께 관광객들에게 영산포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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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의 거리에 있는 영산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물길을 따라 영산포구, 앙암바위, 구진포, 백호문학관, 천연염색박물관을 돌아오는데 50여분이 걸리고, 돛배를 탄 후에는 인근에 나주영상테마파크, 국립나주박물관 등도 돌아볼 수 있다.

나주시는 앞으로 인기상품 황포돛배를 승촌보 구간에 운항할 수 있는 관광선을 건조중으로 금년 7월부터 운항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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