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전국 현장을 찾아가 직원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달려라 밥차' 올해 첫 행사를 본사에서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오전 서울 서소문동 CJ대한통운 본사 1층에서 열린 행사에서 양승석 대표(오른쪽부터)와 손관수 대표가 직원들에게 직접 배식을 해주고 있다.

‘달려라 밥차’는 전국 현장을 찾아 방문해 따뜻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만 38개 현장 4천여 명의 임직원과 택배기사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했으며 운영 5년간 식사 제공인원만 1만 2천여 명에 달한다.13일 본사 행사를 시작으로 ‘달려라 밥차’는 전국  현장 방문을 시작한다.

CJ대한통운은 전국 현장을 찾아가 직원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달려라 밥차' 올해 첫 행사를 본사에서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오전 서울 서소문동 CJ대한통운 본사 1층에서 열린 행사에서 양승석 대표(오른쪽부터)와 손관수 대표가 직원들에게 직접 배식을 해주고 있다. ‘달려라 밥차’는 전국 현장을 찾아 방문해 따뜻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0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만 38개 현장 4천여 명의 임직원과 택배기사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했으며 운영 5년간 식사 제공인원만 1만 2천여 명에 달한다.13일 본사 행사를 시작으로 ‘달려라 밥차’는 전국 현장 방문을 시작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2,4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29% 거래량 66,837 전일가 102,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은 전국 현장을 찾아가 직원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달려라 밥차' 올해 첫 행사를 13일 본사에서 가졌다.


이날 본사 행사에서는 양승석, 손관수 대표가 직접 배식에 참여해 대화를 나누는 등 임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달려라 밥차'는 전국 현장을 찾아 방문해 따뜻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운영 5년간 식사 제공인원만 1만2000여 명에 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현장에서 취사가 가능한 2.5톤 취사차량을 도입하고 전국 각 지역별로 맞춤 식단을 짜서 식성에 맞는 맛있는 아침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해까지는 도시락을 주문해 제공했었다.

AD

13일 본사 행사를 시작으로 ‘달려라 밥차’는 전국 방방곡곡에 위치한 현장 방문을 시작한다.


한편 CJ대한통운은 '달려라 밥차' 외에도 전국 순회 프로그램인 '택배가족 건강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 버스는 택배기사와 대리점 등 전국 240여개소를 순회하면서 찾아가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이 버스는 서울에서 제주까지 약 8개월여간 순회검진을 통해 5000여명에게 건강검진을 시행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