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소외계층 어린이 돕는 캠페인 실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가구 전문기업 일룸(대표 권광태)은 오는 22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콩스토어'에서 '일룸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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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해피빈을 통해 일룸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한편, 판매수익금을 소외된 어린이들의 교육에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일룸의 신제품인 링키플러스 스마트데스크와 그로잉책상 등이 캠페인에 포함된다.
일룸 관계자는 "댓글과 쇼핑으로 해피에너지 스탬프를 받고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며 "일룸 제품도 구매하고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교육 후원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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