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뉴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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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째 이어진 삼척 산불…'축구장 25개 넘는 면적 잿더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8일에 발생한 강원도 삼척 산불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어 피해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경 까지 강원도 삼척에서 발생한 산불이 48시간 넘게 지속되고 있다.

강원도 삼척 산불로 현재까지 축구장 25개가 넘는 면적인 산림 18만 제곱미터가 불에 탔다. 큰 불길은 잡혔지만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남은 잔불 정리 작업을 여전히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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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당국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쯤부터 진화 헬기 13대와 1400여 명의 소방대원과 공무원, 군인 등이 최종 산불 진화에 투입 됐다.


관계당국은 진화 작업이 마무리 되면 인근 교회나 민가에서 불씨가 번졌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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