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원 경기과기원장 '라이스버킷챌린지' 동참
$pos="C";$title="곽재원";$txt="곽재원 경기과기원장이 10일 라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 쌀 50Kg을 지게에 지고 환하게 웃고 있다.";$size="550,378,0";$no="20150210141614332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곽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이 10일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기업인 나눔스토어가 주관하는 '라이스버킷챌린지'(Rice Bucket Challenge) 캠페인에 동참해 쌀 50Kg를 쪽방촌 주민들에게 기부했다.
'라이스 버킷 챌린지'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서 아이디어를 따 온 기부 캠페인으로 쪽방촌 주민들에게 쌀을 기부해 소외된 이웃의 삶의 무게를 함께 느껴보고 체험하는 뜻을 담고 있다. 더불어 우리쌀 소비를 늘려 농민을 돕는 역할도 하고 있다.
캠페인에 동참하는 참가자는 24시간내 쌀 30㎏ 이상을 들거나 쌀 30㎏를 쪽방촌에 기부하고 SNS를 통해 인증하면 된다.
곽재원 경기과기원장은 "작은 발걸음으로 시작한 이번 캠페인이 쪽방촌 주민들에게 큰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곽 원장은 다음 도전자로 김희중 한국나노기술원장을 지목했다. 우리나라 쪽방촌 거주민은 1만여명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2평 남짓한 비좁은 공간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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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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