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LG전자, "G와 G프로 '사이즈 충돌' 유연하게 대응할 것"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7,5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5% 거래량 815,555 전일가 129,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는 29일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사이즈 대형화로 G 시리즈와 G프로 시리즈 간 충돌이 있을 수 있다"며 "종전 모델 라인업이 부족하던 상태에서 2012년, 2013년에 걸쳐 모델 라인업을 강화한 것으로 올해 '선택과 집중', '포커스 전략' 등을 통해 (사이즈 충돌 등은) 고객 관점에서 유연성 있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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