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LG전자 "G4, 통신사들이 먼저 관심…화질·카메라 '보는 경험' 강화"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7,5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5% 거래량 815,555 전일가 129,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는 29일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G4에 대한 시장 반응이 좋으며 (출시 후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G 시리즈를 출시해오면서 처음에는 사업자(글로벌 통신사)들에게 먼저 알리려고 접근했었지만 G4는 사업자들이 먼저 어떻게 진행 중인지, 스펙은 어떤지 등에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라며 "일부 사업자 등에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G4는 G 시리즈의 차별화된 강점인 화질·카메라를 개선해 '비주얼 익스피리언스(보는 경험)'을 강조할 것"이라며 "디자인도 차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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