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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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이음 갤러리서 ‘생각하는 사진첩’성과 전시회 열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대학교 사진문화연구소(소장 손영호)가 지난 26일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전남교육청 1층 이음갤러리에서 ‘생각하는 사진첩(농어촌 소규모학교 사진예술교육 및 졸업앨범 제작지원사업)’성과물을 전시하는 ‘생각하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순천대학교 사진문화연구소가 기획하고 전남교육청, 캐논코리아가 후원하는 ‘생각하는 사진첩’은 졸업생 규모와 지리적 여건 때문에 졸업앨범을 만들지 못하는 전남 농어촌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의 졸업앨범을 제공하고 동시에 학생들이 직접 졸업앨범 제작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사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순천대학교 사진문화연구소장 손영호 교수는 “단순한 예술 체험이나 흉내내기식 예술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본인의 졸업앨범을 제작하고 전시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도가 높고 효율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현대인의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된 사진도 배우고 어린 학생들이 즐거운 추억과 경험을 쌓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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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전남지역 10개 학교의 총 124명 학생들의 사진작품과 학교별 졸업앨범(생각하는 사진첩), 사진예술교육 활동사진을 전시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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