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병섭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 취임
최근 대전서 ‘2015년 정기총회 겸 이·취임식’ 갖고 업무 시작…“17년간 현장경험 바탕으로 산림경영모델 만들어 스타임업인들 많이 나오도록 힘쓸 것”
$pos="C";$title="(사)한국임업휴계자 중앙회 회장 이·취임식장에 참석한 내빈들.";$txt="(사)한국임업휴계자 중앙회 회장 이·취임식장에 참석한 내빈들.";$size="550,375,0";$no="2015011921172568846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pos="L";$title="취임사를 하고 있는 권병섭 제10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txt="취임사를 하고 있는 권병섭 제10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size="275,184,0";$no="201501192117256884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권병섭(58) 제10대 사단법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임기 3년의 업무에 들어갔다.
20일 산림청에 따르면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는 최근 대전시 서구 문정로(탄방동) 킹덤뷔페 다이아몬드홀에서 ‘2015년 정기총회 겸 중앙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권 중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7년간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산림경영모델을 만들어 스타임업인들이 많이 나오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권 회장은 “이를 위해선 임업후계자협회 전국 회원들의 단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동참과 결속을 주문했다.
권 회장은 경북 청도출신으로 2005년부터 경북지회장,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수석부회장 등을 지내며 임업분야에 몸담아오고 있다. 특히 1985년부터 105ha의 산림을 임산물생산단지로 만들어 송이 생산, 산양삼·약초 등을 재배하고 있다. 송이 미생산 산지 약 20ha엔 고로쇠, 오가피, 산채류 등 단기소득작물을 재배 중이다.
$pos="C";$title="권병섭 제10대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이 회기를 흔들며 새 집행부 출범을 알리고 있다. 오른쪽의 신종연 전 중앙회장은 손뼉을 치며 축하하고 있다. ";$txt="권병섭 제10대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이 회기를 흔들며 새 집행부 출범을 알리고 있다. 오른쪽의 신종연 전 중앙회장은 손뼉을 치며 축하하고 있다. ";$size="550,367,0";$no="2015011921172568846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신원섭 산림청장은 격려사에서 “산림청은 경제 활성화의 불씨를 살려 산림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도움과 활성화 정책으로 임업인들에게 희망을 주겠다”고 말했다. 신 청장은 “임산물 수출단지조성, 산림자원연구소 설립 등을 추진 중”이라며 “자유무역협정(FTA) 대상국가들이 늘어남에 따른 산림·임업인들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신종연 전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제9대)의 이임사와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 김윤오 한국산양삼협회 중앙회장, 정희규 한국조경수협회 상근부회장, 전진표 한국분재조합 행정부회장,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 이문원 산림청 과장과 산림·임업관계 기관·단체 임·직원, 임업후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대의원총회, 표창장 및 공로패 전달, 이·취임식 순으로 이어졌다.
$pos="C";$title="(사)한국임업휴계자 중앙회장 이·취임식 때 산림청장 표창장을 받은 임업휴계자들이 신원섭(왼쪽에서 3번째) 청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txt="(사)한국임업휴계자 중앙회장 이·취임식 때 산림청장 표창장을 받은 임업휴계자들이 신원섭(왼쪽에서 3번째) 청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ize="550,365,0";$no="2015011921172568846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대의원들은 먼저 열린 총회 때 2014년 사업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와 2015년 사업계획 보고, 예산심의, 임원충원, 정관변경 등의 안건을 다뤘다.
대의원들은 한국임업후계자협회의 새 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선진산림경영 및 임업후계자의 나아갈 방향 정립 ▲새 임업기술 익히기 ▲우수임산물 신림경영지 현장학습 등으로 산림경영능력 높이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임업발전을 위한 산림경영기술 보급과 회원들끼리의 정보교환, 친목도모, 권익보호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1996년 10월4일 설립 허가된 산림청 소관의 사단법인체다. 사무실은 대전시 동구에 있다. 조림, 육림, 산림경영에 필요한 산림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회원은 약 3000명. 중앙회장, 감사 아래 중앙회 부회장(4명), 전무이사(1명)와 도지회장(9명) 및 사무처장(9명) 등이 있다.
$pos="C";$title="대전에서 열린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제24차 정기총회 및 중앙회장 이-취임식 때 내빈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앞줄 왼쪽에서 3번째가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4번째 신종연 전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 5번째 신원섭 산림청장, 6번째 권병섭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 7번재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8번째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txt="대전에서 열린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제24차 정기총회 및 중앙회장 이-취임식 때 내빈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앞줄 왼쪽에서 3번째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4번째 신종연 전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 5번째 신원섭 산림청장, 6번째 권병섭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 7번재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8번째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장)";$size="550,253,0";$no="2015011921172568846_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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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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