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 최근 부여군청에서 백마강권역 도농교류센터와 협약…올부터 산채반, 산약초반 교육 주 4회 하고 연간 5차례 수시교육도

김남균(왼쪽) 한국임업진흥원장, 이용우(가운데) 부여군수, 김은환 백마강권역 도농교류활성화센터 운영위원장이 부여군청 브리핑실에서 업무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남균(왼쪽) 한국임업진흥원장, 이용우(가운데) 부여군수, 김은환 백마강권역 도농교류활성화센터 운영위원장이 부여군청 브리핑실에서 업무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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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이 부여군과 손잡고 백마강권역 도농교류센터를 중심으로 한 산촌발전, 귀산촌분야의 임업진흥에 나선다.


13일 산림청에 따르면 한국임업진흥원은 백마강권역 활성화와 중서부권역의 임업기술발전을 위해 최근 부여군청 브리핑실에서 백마강권역운영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에 따라 임업서비스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은 백마강권역 도농교류센터를 백마강권역 활성화, 중부권 임업진흥에 도움이 될 임업기술지원·교육훈련 공간으로 쓰게 된다. 부여군 백마강권역은 2011년 문을 닫은 거전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도농교류센터로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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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은 특히 산촌진흥과 부여군의 임업인 교육, 기술지원으로 한 단계 높아진 산촌귀향분야는 물론 산촌발전을 꾀하기로 하고 올해 산채반 및 산약초반 교육을 매주 4회, 수시교육을 연간 5차례 할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백마강권역의 소득발전과 귀산촌분야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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