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공감·실감하는 경찰활동과 전문성 있는 위기대처능력을 강조"


정경채 화순경찰서장

정경채 화순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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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균 기자]제74대 화순경찰서장에 정경채(55) 총경이 취임했다

정경채 서장은 취임사에서 “공감받는 생활법치의 확립과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진정성 있는 경찰활동을 당부하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여 전문성 있는 위기대처능력을 갖춰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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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정경채 서장은 나주가 고향으로 1982년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해 광주청 강력계장, 광주동부경찰서장 등을 거쳐 이번에 화순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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