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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현 펀드온라인 대표 "내년 IFA 도입,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

최종수정 2014.12.31 11:25 기사입력 2014.12.3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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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사진 제공 : 펀드온라인코리아)

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사진 제공 : 펀드온라인코리아)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사진)는 31일 "독립투자자문업자(IFA) 제도가 2015년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IFA 도입은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과 구조변화, 핀테크(Fin-Tech, 정보기술과 금융의 융합) 부상 등과 함께 펀드온라인코리아에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라고 밝혔다.

차 대표는 이날 발표한 2015년 신년사를 통해 "IFA 도입은 금융소비자를 위한 선진형 모델인 펀드슈퍼마켓의 완성인 동시에 자산관리 핀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기본 인프라"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2014년 한 해 동안 펀드온라인코리아가 혁신적인 사업 모델의 기반을 만들었다면 2015년에는 한 단계 높은 혁신을 선도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임직원들에게 새해에는 ▲고객중심의 기업문화를 발전시키면서 고객감동의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고 ▲효율성과 속도가 있는 조직으로 발전하고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을 갖자고 당부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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