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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자연별곡, 서울대점·이천NC점 오픈

최종수정 2014.12.31 09:30 기사입력 2014.12.3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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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별곡

자연별곡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이랜드 자연별곡이 오늘 서울대에 신규 매장을 오픈 한다고 31일 밝혔다.

'왕의 이야기가 담긴 팔도진미 한식 샐러드바' 콘셉트를 내세운 이랜드 자연별곡은 건강한 왕의 수라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4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일 평균 방문객이 1500명에 달한다.

자연별곡 서울대점은 무엇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젊은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 대학들을 중심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20대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대표 대학 상권이기 때문이다. 부담 없는 가격에 건강한 우리 음식은 물론 후식까지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젊은 세대까지도 한식 샐러드바 열풍이 번져 가고 있다.

오픈 첫 날인 이날 서울대점을 찾은 고객은 런치와 디너 모두 동일한 1만2900원으로 풍성한 왕의 수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실시된다. 내년 1월2일까지 자연별곡 서울대점을 찾은 고객은 누구나 국내산 잡곡을 담은 미니 항아리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단 1일 선착순 500명에 한 한다.

한편 24일 오픈한 이천NC점은 주요한 지역 쇼핑지로 손꼽히는 이천NC 백화점 9층에 자리해, 쇼핑과 외식을 한 건물에서 즐길 수 있다. 가족단위 고객은 물론 젊은 층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한식 메뉴로 특히 연말연시 캐주얼 한 모임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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